관공서가 집중되어 시민 이용의 편의 도모하며 도로변에는 상권 형성하지 못하고 3-5층의 근린 상가가 분포되어 있으며 주변엔 단독주택과 아파트가 분포해 있다.
유래
돌고개는 ‘석치(石峙)’란 의미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되나, 높드리 넘이란 뜻인 ‘달고개’가 변했을 가능성도 있다. 돌고개가 속해있는 월산동은 덕림산이 달덩이처럼 둥글고 덕스러울 뿐만 아니라 달맞이 하는 곳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그 기슭에 있는 마을을 월산(月山) 또는‘도군머리’라 칭했다. 조선후기에 이곳은 광주군 도천면에 속했고 구한말에는 광주군 월산(月山) · 신촌리(新村里)가 되었다.
특징
단순한 동선을 갖춘 일반 정거장의 분위기에 맞도록 벽 부분에 압축성형 시멘트 판넬을 수평과 수직의 리듬감 있게 배치하여 산뜻함과 율동을 느끼도록 계획하였다.
천정부분 패턴은 open부의 볼륨을 적극적으로 활용, 이 부분의 패턴을 율동적으로 계획하였고 바닥과 천정을 일관성이 있도록 비슷한 리듬으로 배치하되 부분적으로 강조와 리듬의 변화를 유도하여 조화롭게 설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