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로 카톨릭 대학과 염주체육관, 광주 광역시 제2청사가 위치하며 화정역세권과 중첩되는 지역에 상무시장이 입지해있음.
상무로를 중심으로 단독 주택과 연립주택이 혼재되어 분포됨.
광주 터미널과 염주동길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주거밀집지역의 중심에 있다.
상무로의 교통과 염주동에서 광천터미널로 통행하는 차량으로 교통이 혼잡하다. .
유래
운천크고 오래된 버드나무 두 그루가 있어 쌍(雙), 유(柳)를 따서 붙여진 쌍유촌에서 유래되었다. 조선후기에 군분면에 속했었으며 1914년 조선총독부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내정면의 향촌 군분면의 쌍촌 등 여러지역이 통합되어 쌍촌리(雙村里)가 형성되었고
그 외지역이 유촌리(柳村里)로 나뉘어졌으며 쌍촌동으로 호칭된 최초 시기는 1955년 광산구 극락면 쌍촌리가 광주시로 편입되면서 유촌출장소 관할 쌍촌동이 되었다. 이 지명을 역명으로 사용하였으며 광주 터미널과 염주동길이 만나는 쌍촌동 사거리 주거 밀집 지역의 중심에 있다.